그것도 10시까지 현관에 도착해야돼...고등학교때는 놀러가면 8시 통금이였고 대학와서 늘려주신건데나 진짜 너무 숨막혀팀플 할때도 눈치보면서 약속 일찍 잡고 솔직히 클럽이나 헌팅포차도 가보고 싶은데21이나 되서 자유가 없다는게 정말 숨막혀..경제적 독립해도 이러실것 같은데 어떤 방법 없을까 ㅠ 진짜 12시만 되도나 울며 절할듯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