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보니까 나 스스로가 나한테 있는 해맑은 모습이나 애같아보이는 부분을 싫어하고 없애고싶어함 근데 저건 나도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녹아있는 부분이라고해야되나 그래서 고치기힘들어 보기와다르게 어쩌구 이런 뉘앙스가 칭찬인거 알면서도 왜이렇게 거북한지 몰ㄹ랐었음
| 이 글은 5년 전 (2020/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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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보니까 나 스스로가 나한테 있는 해맑은 모습이나 애같아보이는 부분을 싫어하고 없애고싶어함 근데 저건 나도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녹아있는 부분이라고해야되나 그래서 고치기힘들어 보기와다르게 어쩌구 이런 뉘앙스가 칭찬인거 알면서도 왜이렇게 거북한지 몰ㄹ랐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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