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랑 고1때부터 맨날 붙어다녔는데 진짜 어디 갈때마다 번호 따이고 대쉬받고 고백받는듯 차라리 지금은 성인이라서 괜찮다만 고딩때는 진심 막 대학생부터 학원 선생님이나 알바 사장님까지 온갖 2~30대 남자들한테 연락 받아서 힘들어했음.. 스토커도 붙고 스토커 피해서 알바나 독서실 옮기면 거기서 또 대쉬 들어와서 또 스트레스받고.. 그러다보니 구설수에도 자주 오르고 걍 연애할 생각 자체를 이제 안하는듯 근데 내가 남자라도 아니 누구라도 얘 좋아할것같긴함 너무 매력적인 애야...매력적이어서 너무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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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