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닭발 아빠 없을 때 먹는게 친구 편할 거라고 하면서 돈 보내주고.. 쓰잘데기 없는 소리엔 칼 같이 아니라고 하고.. 내가 집에 친구 데려오면 혼자 설레발 대박 친다... 근데 또 막상 집에 오면 친구한테 그래 안녕~ㅎㅎ 편하게 놀아 아저씨는 방에 들어갈게~ 하구 친구 갈 때 얼굴 빼꼼 내밀고 인사해줌... 우리집 최고 기요미 5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