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동거중인데 남친이 출근하기전에 청바지를 좀 달래 수선 맡긴다고 그래서 오늘 오빠 빨리 퇴근하는 날이고 나도 치마 수선 맡길거 있어서 갈거라구 그냥 두고가랬거든. 어차피 근처에 수선집도 없고 일할때 갈시간도 없잖아 하니깐 승질내고 던지고 감. 아 적다보니 열받네;
| 이 글은 5년 전 (2020/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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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동거중인데 남친이 출근하기전에 청바지를 좀 달래 수선 맡긴다고 그래서 오늘 오빠 빨리 퇴근하는 날이고 나도 치마 수선 맡길거 있어서 갈거라구 그냥 두고가랬거든. 어차피 근처에 수선집도 없고 일할때 갈시간도 없잖아 하니깐 승질내고 던지고 감. 아 적다보니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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