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동생이 이걸로 고민이야 우리학교가 개강 늦춘 대신에 토요일에 5번 보강한다고 공지가 떴어 동생은 주말알바를 하고 있는 중이고 이러면 거의 한달정도는 반씩이나 못 나가는 거니까 알바를 하지 못하게 되면 사장반응 예상은 그만두라고 할 것 같대 그런데 동생은 집에선 지원 못바라고 한달 벌어서 그걸로 버티는 식이라서 알바를 그만두면 생활비가 없어.... 그래서 동생친구중에는 휴학하는 애도 있대 비슷한 사정이라서 동생은 휴학하기가 너무 싫은데 알바를 사장이 절대 이해 안해줄것 같대 그리고 얘 과 특성상 하루 수업 빠지만 전공은 다음시간에 따라가기 힘들고... 이 상황이면 휴학이 답일까 아님 생활비대출이라도 받으라할까 국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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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중에 왜 infj가 가장 욕먹는지 궁금한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