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나랑 발랜타인 초콜릿 같이 만들기로하고 재료를 같이 정하려고 카페에 있었엉.. 근데 남친이 뭘만들지 생각해서 미리 담아왔던거야 약3만원을 나는 우리끼리 바로 만들어먹고 끝낼거란 생각에 너믄 많은거 아니냐며 재료를 좀 빼고 다시정했어. 이후로 남친 기분이 안좋아지는게 보이고 말수랑 표정이 나빠지길래 그냥 나도 화나서 다 정하고 집에왔오.. 글구 담날에 어제 화났냐고 물어봤는데 화난게 아니라 준비한게 무산되어서 힘이빠진거래 그럼 그것두 기분이 안 좋은거였던게 맞긴하니까 나한테 기분이 안좋냐 물어봤더니 아니래 ㅋㅋ... 근데 나한테 보이게 기분 나쁜티를 내는데 그건 잘못된 거라 생각해서 나한테 나쁜게 아닌데 왜 내 앞에서 티를 내냐 했더니 기분좋고 항상 웃는얼굴을 연기해야되냐그래 ㅋㅋ... 남친이 너무 꼬아생각하고 이상적이고 추상적으로 항상 말하는데 이거 나도 화났냐고 물어본게 잘못일까? 이사람이랑 싸우면 그냥 무조건 내가 나쁜사람이 되는 기분이고 어제 화났냐니까 자존심상하게 그걸 왜 물어보냐 그래 ㅋㅋ..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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