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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2
이 글은 6년 전 (2020/2/09) 게시물이에요
과는 뮤지컬과인데 솔직히 공연쪽은 앞날이 깜깜하고 내가 특출나게ㅜ잘하는 것도 아니고 20살동안 정말 한게 없는 것 같아서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미래 고민중인데 고등학교도 예술 쪽 과였어서 공부나 영어도 못해.. 실기만 주구장창 했어서 앞으로 뭐해야할지 막막한데 아예 일단 졸업하고 대졸자 전형으로 간호학과든 어디든 넣어볼까 고민했는데 심각하게 영어를 못해서.. 아예 휴학하고 간호조무사를 할지 일단 졸업을 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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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간조사가 하고 싶은 것도 아닌데 굳이 딸 필요 없을 것 같아 아직 어리니깐 꿈을 찾는 시간을 좀 더 가져도 좋을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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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꿈이 연기쪽인데 이건 진짜 답이 없어서.. 미래 생각해서 취업이라도 잘되는 일을 해야할 것 같은데 내가 특출나게 할줄아는게 없어ㅠㅠ 꿈을 다시 찾기에는 사실 연기만큼 내가 좋아하는게 없긴하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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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간호학과를 갈꺼면 휴학을 하고 간조 공부를 하면서 영어공부도 같이 하면 좋을것같아 아니면 졸업후에 공부를 해도되고 근데 간호 갈꺼면 간조 굳이 필요는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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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호학과는 의학용어도 그렇고 수능도 그렇고 영어가 중요할 것 같은데 고등학교 때 내 성적으로는 진짜 어림도 없어서.. 한다면 재학중에 빡세게 영어공부하고 졸업 후에 대졸자 전형밖에 답이없다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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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수능은 모르겠지만 간호는 영어 잘하면 좋지만 그렇게 높은 수준의 영어가 필요하지는 않아 가고싶다면 영어 때문에 포기는 아니라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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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고마워 영어 때문에 고민하지말고 더 폭넓게 봐야겠다 진짜 고마워요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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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워라밸이 맞으면 괜찮은데 아니면 따지마
난 22이고 작년에 2학기 현장실습으로 취업했다가
워라밸제로고 굳이 이일을 평생하고싶지않아서 퇴사했는데 사실 적성에 맞는일 하는사람 많지도 않고
워라밸챙기면서 일하는게 제일 행복한거 같아
뮤지컬쪽으로 갈생각 아예없으면 조무사자격증 따는거 좋다고생각해!!
나도 딸까 하다가 주6일인곳이 대부분이여서
그냥 사무직 준비하고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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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무직준비하면 자격증이나 토익? 공부하는거야?? 사무직도 고민해봤는데 여태껏 하던게 몸쓰는 일이다보니 당장 자소서 써야한다는 것만으로도 앞이 캄캄하다.. 고삼때도 실기면접만하고 자소서는 한장도 안썼으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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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간호조무사가 안맞았던 이유가 뭔지 알려줄 수 있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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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가 자세하게안써서 헷갈렸구나!!
전문대는 뷰티쪽이였고 퇴사하고
간호조무사 생각했다가 난 주말은 무조건
쉬어야 워라밸이 맞았던거라
공고에 다 주6일 이길래 자격증 안따고
사무직 준비하는거야!
나도 학교다닐때 중위권정도밖에 공부안해서
스펙이랄거 진짜 운전면허밖에 없고,,ㅋㅋ
난 눈이 낮아서 아무 회사가 들어가도 감지덕지라 사무직에 필요한 자격증 준비하고있어!
컴활같은거! 토익은 사실 공기업 대기업 아닌이상 안보니까 준비는 안하지만 영어는 평소에 필요하니까 단어공부정도 하고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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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내가 뭘 원하는지 정확히 생각해봐야겠다ㅠㅠㅠ 정말 고마워ㅠㅠ 덕분에 앞날이 좀 보이는 것 같다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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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집이 아주 못살아서 내가 당장 돈벌어야되는거 아니면 차라리 공부 더 해서 편입이나 입시를 다시해. 전문대 뮤지컬과 말고 중대 연영이나 서울예대나 한예종으로 이쪽 덕질 오래하니까 알겠더라 무조건 인맥이라 혈연 학연 지연 엄청 중요하더라. 아직 스무살인데 벌써 꿈 포기하는건 너무 이른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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