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상 1시간 반걸리다했을때 안와서 전화했더니 아까 출발했대. 근데고 30분더 기다려서 총 2시간기달리는데도 안와서 다시 전화해서 주문취소 해달라고 했는데 아까 기사님이랑 통화했는데 곧 도착하실거라고 5분정도만 더 기다려달래. 일단 알겠다 하고 기다렸어. 그러더니 5분정도 후에 오긴했는데 어찌되었든 지금 그 가게말로 따지면 적어도 그 매장에서 음식 출발한지 적어도 3~40분 되었다는거잖아. 근데 음식 열자마자 너무 뜨겁고 치즈도 안굳고 그대로 쭉쭉 늘어나. 에이드도 시켰는데 음료가 카페 테이크아웃잔같은 플라스틱컵에 있는데 얼음도 1도 안녹고. 그 가게에서 우리집까지 10분거리인데 아무리생각해도 내 주문 누락되었는데 말로는 이미 출발했다하고 그제서야 다시 음식만들어서 보낸 기분인데 이렇게 의심하는 내가 너무 나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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