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족들도 나한테 대학 가서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 거기에 달렸다 그랬단 말야 경희대간 사촌오빠도 삼성전자 들어가고 이과지만 홍대간 언니도 한전 들어가고 여대언니도 신한은행가고 그래서 가족들도 다 그만하면 대학 잘갔다고 취업은 본인이 열심히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고 근데 나 혼자만 계속 컴플렉스로 남아서 자존감 갉아먹고.. 속상해 벌써 2년 다녔는데 왜 난 아직까지 이러나 싶고 ㅠㅠ 에휴 그냥 너무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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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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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족들도 나한테 대학 가서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 거기에 달렸다 그랬단 말야 경희대간 사촌오빠도 삼성전자 들어가고 이과지만 홍대간 언니도 한전 들어가고 여대언니도 신한은행가고 그래서 가족들도 다 그만하면 대학 잘갔다고 취업은 본인이 열심히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고 근데 나 혼자만 계속 컴플렉스로 남아서 자존감 갉아먹고.. 속상해 벌써 2년 다녔는데 왜 난 아직까지 이러나 싶고 ㅠㅠ 에휴 그냥 너무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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