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성인인데 약속 있을 때마다 허락 맡고 나가는 게 말이 되냐고 누구랑 어디 가 이러면 어디서 통보를 하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유치원생도 아니고 통금도 통금인데 나갈 때마다 엄마랑 말씨름 하는 거 지쳐서 친구들 만날 의욕도 안 생기고 누가 만나자고 말해도 단념하게 돼 나는 의도하지 않았는데 친구들이랑 거리두는 애 된다니까 진짜 답답해 너무 지친다
| |
| 이 글은 5년 전 (2020/2/09) 게시물이에요 |
|
21살 성인인데 약속 있을 때마다 허락 맡고 나가는 게 말이 되냐고 누구랑 어디 가 이러면 어디서 통보를 하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유치원생도 아니고 통금도 통금인데 나갈 때마다 엄마랑 말씨름 하는 거 지쳐서 친구들 만날 의욕도 안 생기고 누가 만나자고 말해도 단념하게 돼 나는 의도하지 않았는데 친구들이랑 거리두는 애 된다니까 진짜 답답해 너무 지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