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같은거 적어야하는 칸이 있는데 적당한 글자크기로 적었는데 나한테 왜이렇게 작게 적었냐. 너 진짜 속 좁아보인다. 얼굴은 예쁜데 글자가 그렇게 작으니까 사람이 없어보인다. 나중에 회사 생활할 때 욕먹는다. 이런 말 해. 사장님은 나한테 한 번도 그런 말 한 적도 없는데. 그리고 전화번호 입력해야하는데 저장된게 없어서 하나씩 입력하고 있는데 사장님이 “이거 이렇게 하니까 없더나?”라고 물어봐서 “지금 저장 된게 없어서 제가 다 입력해야해요.” 라고 말했는데 그 이모가 나한테 그렇게 말 대답하지마라. 버르장머리 없어보인다. 나중에 사회생활 똑바로 하고 싶으면 그냥 “네”라고 만 말해라. 자꾸 이렇게 말해... 이거 말고 엄청 많아ㅜㅜ 너무 짜증나서 화나. 내가 많이 잘 못한거야?? 그 이모는 어제 처음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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