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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1
이 글은 5년 전 (2020/2/10) 게시물이에요
나는 엄마아빠랑 친구같고 편하고 잘 지내는데 밥은 같이 먹기 싫어 쩝쩝소리가 엄청나거든,,, 방문닫고 있어도 쩝쩝 소리 다 들리고 내가 얘기해줘도 나때문에 밥을 편하게 못 먹겠다고 성질내ㅠㅠ 나는 이미 쩝쩝소리때문에 밥 편하게 못 먹고있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가족이니깐 이런것도 다 이해해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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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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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때마다 더 짜증나고 밥맛떨어지는데,,, 난 차마 엄마아빠라서 밥맛떨어진다고 말 못하고 그냥 소리가 너무 큰거같다고 소심하게 얘기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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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ㄴㄴ 그냥 솔직히 말해 우리 엄빠는 서로서로 지적 잘함 ㅋㅋㅋㅋㅋㅋ 특히 울엄마땜에 나도 소리 고치게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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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분위기 나때문에 깨질까봐 쎄게 말을 못했는데 이제부턴 해볼게ㅠㅠ 두분도 느끼는게 있으시겠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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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익인이는 그런 얘기들으면 기분 안 나빴어? 난 엄빠 기분 나빠질까봐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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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물론 기분 약간 상하긴 하지 근데 가족이니까 그냥 아 알았어~이러고 말어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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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두분 다 그러시는거? 솔까 나두 엄마한테 소리 거슬릴 때는 뭐라하깅해 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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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심지어 내동생도 심한데 지금은 군대가서 없어서 그나마 편해 우리집에서 나만 조용히 먹어,,ㅎ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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