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나 가족이나.... 난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도 다 계시구 아직 이별을 안해봤었는데 최근에 강아지 무지개 다리 건내보내고 진짜 멍하구 가족없을때 울고 그랬는데 진짜 소중한 사람 잃었을때 그 슬픔을 느끼고 세상에 그 보다 슬픈건 없다구 느꼈어.. 내가 그동안 참 별거아닌 일에 울었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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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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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나 가족이나.... 난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도 다 계시구 아직 이별을 안해봤었는데 최근에 강아지 무지개 다리 건내보내고 진짜 멍하구 가족없을때 울고 그랬는데 진짜 소중한 사람 잃었을때 그 슬픔을 느끼고 세상에 그 보다 슬픈건 없다구 느꼈어.. 내가 그동안 참 별거아닌 일에 울었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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