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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797
이 글은 5년 전 (2020/2/10) 게시물이에요

이거 드립글이긴한데 진짜 우리집.. | 인스티즈

 

어릴 때부터 춤 추는거 좋아했고 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그 쪽으로 관심도 못갖게하고 때 지나서 그냥저냥 공부쪽으로 먹고 사는데 나중에 저런 이유로 못하게한거라고 하더라 밉지는 않은데 미련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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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차라리 저게 낫다... 어줍잖게 어릴때 잠깐하고 고등학교때부터 또 하다가 입시준비 닥치니까 돈 없다고 관둬서 지금 할줄 아는거 없음......ㅋㅋ쿄쿄..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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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ㅇ우리집ㅋㅋ
그래서 난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살고 갖고싶은거 다 갖고 태어날 때부터 넓은집에서 사는 금수저들 보면 너무 부럽고 배아파..그냥 그 집에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누릴거 다 누리고 사는게 진짜 부러움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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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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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두 ... 엄마가 미대가서 뭐할꺼냐고 나 초딩때부터 미술 배우고 싶다그랬는데 미술 못하게 했거든 이제 20살됐는데 나 아직도 미술하고 싶어서 올해 내가 알바해서 시작함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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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예체능은 아니지만,,,, 생명공학 화학공학 가고 싶었는데 아빠가 뜯어말렸었음 ㅠ,,, 결국 의료계 왔는데 잘한 선택이라구 생각해 생공 화공 비하 아니고 집안 사정 안 좋아져서 취업이 급급했거든 ㅎㅎ,,, 우리집 풍족했으면 생명공학 갔을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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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생공은 잘 모르지만 화공은 취업 잘될텐데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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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 그러게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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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공학 쪽은 등록금이 너무 세서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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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지방 국립대는 싼데 ㅠㅠ긱사두 그렇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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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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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4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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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렇게 보면 난 하고싶은게 없었어서 다행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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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두 메이크업 진짜 하고 싶었는데 학원도 비싸고 메이크업박스도 비싸서 걍 안다님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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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보컬...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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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나네 나 아직도 미련 어엄청 많아서 학원이라도 다니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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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 운동이랑 디자인 ㅋㅋㅋㅋㅋㅋㅋ 운동하다가 다쳤는데 재활 치료할 돈 없어서 그만두고 방황하다가 모션그래픽 쪽으로 방향 잡았었는데 대학갈 돈이 없어서 그만두고 취업했다....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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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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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거 상상의 딸에게 해주는 말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폰씨가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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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드립글이라니... 눈물 와장창... 눈물 찔끔 흘렸는데 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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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진짜 돈이 많이 들어서.. 이해 간다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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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원망스럽지는 않아 이해도 되고 그냥 내가 돈 벌어서 취미로나마 해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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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두ㅠ어렸을때부터 그림 너무 좋아하고 상도 받고 주변에서도 잘 그린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엄마가 그림으로는 밥벌어먹고 못산다고 못박아둠... 그랴서 꿈도 안꾸고 공부로 진로잡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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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두 연극 하고 싶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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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직도 꿈 있어ㅠ 직장 자리 잡으면 내돈으로 연기학원 다닐 거야ㅜ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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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ㅋㅋㅋ 집안 사정때문에 예체능 두 번이나 포기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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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래서 이제 꿈을 못 꾸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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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엄마가 미술 절대 못하게 했음 다른 사람들이 다 재능있다고 해도 엄마는 항상 너만큼 그리는 애들 널렸다고 공부나 하라했는데 진짜 아직도 미련남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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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집도 ㅋㅋ 나 어릴때 진짜 유연했는데 주변에서 전부 다 발레 시키라고 이랬는데 돈때문에 못시켰다고 엄마가 맨날 미안하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돈때문에 가야금 포기한것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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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내가 하고싶은 것들은 다 예체능이었는데ㅋㅋㅋㅠㅠ돈때문에 포기...재능있다는 소리 많이 들었었는데 그냥 다 포기하고 공대왔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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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구래서 돈많은 사람들 자식은 예체능 몰빵하거나 사교육 몰빵하잖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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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미술쪽 하고 싶었는데 돈때문에 안된다고 해서 포기하고 사는데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안 맞아서 내가 왜 이러고 사나 싶을정도로 힘들어 ㅜ 술만 마시면 부모님이 원망스러울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음 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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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초딩 때부터 너 대학 문턱도 쳐다보지 말라고 고2때부터 생활비 달라고 해서... 꿈 다 포기함 ㅎㅋㅋ... 예체능도 아니지만 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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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우리집 못사는데 나 어릴때 피아노 몇년 배우다가 음악쪽으로 꿈 가졌음 물론 못했지만 성인이 된 지금까지 미련남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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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도 난 글쓰고 싶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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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입시 과외받을 돈도 없고 예대가고 싶다니까 어떻게 먹고 사냐고 기겁하길래 상처 많이 받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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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와 나랑 똑같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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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정확히 저 글의 종목까지 일치한다...발레...ㅠㅠㅠ뭐 지금은 지금 생활에 만족하고 얼른 취업해서 부모님 쉬게 해드리고 싶어서 큰 미련 없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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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솔직히 지금 돈 없는 집에서 예체능하는 대학생인데 저게 맞는 것 같다 엄마는 극구 말렸고 아빠가 시켜줘서 했지만 며칠 전에 아빠가 엄마한테 괜히 시켰다는 말한거 카톡 봤는데 좀 기분이 그렇더라 빨리 성공할거라는 다짐뿐 ... 솔직히 조금 흔들리는 것도 사실이고 아예 발 안들이는게 정말 슬프지만 저게 나은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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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예체능 다 하나씩 마음에 품은 꿈ㅠㅜ 참 성공하기 어렵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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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ㄴㄷ 나는 어릴 때부터 피아노쪽으로 가고 싶었는데 아빠가 돈 없다고 안 된다고 햇움........ 초등학생 때 접엇다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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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댓보니까 나같은 사람이 많은것같아서 위안이 된다 더 깔끔하게 마음접을수 있을것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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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자식이 예체능 계열 가고 싶다할 때 돈 문제도 있지만 반대하는 사람들 많은 거 같음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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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예전에 이런글 보면 안타깝네 그래도 착한부모네 이런생각 들었는데 저럴거면 왜 낳았대 하는 생각 들어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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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도 그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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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피아노전공하고싶었는데 돈때문에 막음 어렸을때 엄마가 미안하다고 울면서 말하던거 생각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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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도 춤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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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우선 시켜보고 설득하면 안되나ㅠㅠㅠㅠ 난 엄마가 맨날 학원비 알아오래서 알아가면 하지 말라그래서 그게 더 화났음 난 우선 해보고 체념하는 게 나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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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난 어느정도 지원해주시다가 고등학생 될 때 끊겼지ㅎㅎ 그냥 취미로만 하면 안 되는 거냐구... 이해는 가는데 그냥 밉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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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참고로 미술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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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도 음악하는데 솔직히 레슨 장비빨 무시못하지만 살면서 레슨 두달인가 받앗다 ㅎ 그래도 하고싶은일 시켜줄거같아 나라면 ㅠ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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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우리집 돈만 많았으면 나도 심리학이나 철학 석박 생각했을꺼 같아 상황상 먹고 살기에 이상적인 길이 공학쪽이여서 컴공간게 좀 아깝긴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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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우리 아빠도 그런거였나 나 어렸을때부터 미술 잘해서 주변에서 칭찬 많이 받고 꿈도 화가였고 적성검사 할때마다 예술 나왔는데 중딩때 미술쪽 응원안해줬음ㅠㅠ 하지만 그거말곤 지원 많이 해주려고 해서 별 생각은 없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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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는 돈때문은 아니지만 운동 계속하고 싶었는데 남자같아진다고 못다니게 했어... 계속하면 선수로도 갈 수 있었는데 당장 취업 눈앞에 두고 있는 나이라 미련 한뭉탱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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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난 뭔가 진로로 하고 싶은 게 뚜렷하게 있는 건 아니었는데, 여유로운 집안이 아니라서 흥미 고려 1도 안 하고 무조건 취업 우선으로 과 선택한 거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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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난 원래부터 공부만 하고 커서 + 예체능 잘하는 거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대학 다니면서 그럭저럭 사는 중인데 저런 글 읽으면 그냥 너무 슬퍼... 나중에 만약 아이 갖게 된다면 걔가 유학을 가고 싶어하든 예체능울 하고 싶어하든 갖고 싶은 게 생기든 돈 때문에 제약 걸리지 않을 정도의 수입이 생긴 다음에 애 가져야겠다고 느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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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우리집도 예체능 시켜줄 여력 없는데 다행히도 내가 그쪽에 재능도 없어서...ㅋㅋ큐ㅠㅠㅠ 그런데 지금은 아예 공부쪽이라서 대학원에 어학연수 때문에 이것도 돈 엄청 들어서 걱정..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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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도... 혼자서라도 해보려했는데 그 어린 나이에 혼자서 할 수 있는 게 없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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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애기 때 다녔던 피아노 학원에서도 나보고 피아노나 노래로 진로 정할 생각 없냐고 엄청 묻고 잠깐 센터나 동아리에서 공연 준비할 땐 너무 잘춘다고 전공하신 선생님께서 춤선 너무 이쁘고 잘춘다면서 칭찬하실 때면 너무 속상하더라 돈 때문에 시작조차 할 수가 없다는 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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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나도 초등학교때 피아노배우다가 집에 돈부족해서 그만둠ㅠㅜㅠ 그래서 지금 어줍잖게 피아노 못친다ㅋㅋㅋㅋㅋ 오른손만 기억남ㅋㅋㅋㅋㄱ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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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ㅈㅎ 생각하고온 나 ...갑자기 과거생각하니까 좀 미련남긴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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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나도 연기랑 노래 너무 하고싶었고 재능도 있다고 들었는데, 예체능 고등학교 대학교 돈 너무 많이 든다고 포기하고 공부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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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나도 음악 하고 싶었어... 미련은 아직 많다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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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나는 내가 하고싶은거하려면 나중에 먹고살기 힘들다고 엄청 반대하셔서 포기하고 공부했는데...취미로 보러다니긴 하는데 미련 엄청 남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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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 어릴때 티비에 나오고 싶었어. 큰아버지가 방송국에 있어서 연예인 시켜준다고도 했었고. 그때 못한 거 좀 후회된다. 아버지가 많이 반대하셨어. 근데 가끔 어린 아역들 보면 좀 후회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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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하항 나도 난 그래서 내가 돈 모아서 할라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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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어려서 못가져보고 못이뤘던것들 것들 다커서 더 큰 갈증으로 돌아오는거 같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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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나도 비슷한 상황이였는데 지금 생각 해 보니까 내가 천재도 아니고 애매한 재능이라서 그냥 안배우길 잘한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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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난 디자인..ㅜㅜㅜㅜ 이제 고3이지만 돌릴 수 없다는 걸 알기에 힘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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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근데 차라리 그게 나을 수도 있음 괜히 막 몇개월 배우다
관두면 그게 더 미련 남더라...
내가 했었다는 그런 거 때문인지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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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나 문예창작과,,,,예비 안빠져서 못갔는데 엄마가 나한테 내가 합격할까봐 한편으로 불안했다고 그랬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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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우리집 가난해서 나 성적 되는데도 과학고 포기하고 특성화 왔어 지금은 공기업 다니고 있고...
후회 많이하고 원망도 많이 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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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난 카메라 배우고싶었는데 학원비도 비싸고 카메라도 비싸서 못배운게 아쉽다 정말 그때 그냥 배웠으면 내 인생이 바뀌었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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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나도 미술에 재능있었는데 천재 정도의 재능이 아니였어서 그쪽으로 갔으면 배고팠을것같애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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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난 제과제빵... 나 나중에 퇴직하면 꼭 다시 도전할꺼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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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근데 진짜 하고 싶은 걸 못하면 미련남는다...나도 지금 미련남아서 슬그머니 다시 시작해볼 생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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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근데 난 차라리 저러는게 나은 것 같음 공부머리가 없는편도 아니었는데 춤추고싶어서 고등학교도 이쪽계열에서는 유명한 곳 갔는데 돈도 돈이고.. 나중에 이걸로 돈벌생각하니까 막막해서 다시 공부시작했는데 남들보다 늦게시작해서 애매하게 대학가고 차라리 춤은 취미로나 할 걸 그래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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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근데 정말 돈 없으면 시작 안하는 게 낫다...돈없는데 디자인하고 있거든..주위에 대부분 잘 살아서 돈 걱정없이 다양한 경험하고 부모님이 밀어주고 이런 거 볼때마다 상대적 박탈감같은 거 느낌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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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저 글 딱 나네 초등학교 1학년 때 발레 학원 다니다가 갑자기 끊었는데 돈 없어서였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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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학원가기싫다는애들부러웠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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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나도 미술 하고 싶었는데 아빠가 반대했어 근데 이유중에 90프로는 돈 때문인 거 같더라고... 다시 돌아가도 못할 거 같지만 못했던 게 너무 서글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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