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춤 추는거 좋아했고 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그 쪽으로 관심도 못갖게하고 때 지나서 그냥저냥 공부쪽으로 먹고 사는데 나중에 저런 이유로 못하게한거라고 하더라 밉지는 않은데 미련은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