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6세야
엄마도 나 일자리 구하려고 면접 보러 다니는거 아시는데 우리딸 취업 성공할거야도 아니고 엄마의 한숨소리와 함께 저 말 들으니까 내존재가 싫어져 차라리 안 태어났으면 걱정거리도 없었을까 이 생각도 들고
| 이 글은 5년 전 (2020/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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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6세야 엄마도 나 일자리 구하려고 면접 보러 다니는거 아시는데 우리딸 취업 성공할거야도 아니고 엄마의 한숨소리와 함께 저 말 들으니까 내존재가 싫어져 차라리 안 태어났으면 걱정거리도 없었을까 이 생각도 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