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엄마가 칼국수 끓여준댔는데 일보고 와서 뻗으셔서 내가 해먹는다고 방법만 알려줘~해서 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학원 끝나고 와서 빨리 밥달라니까 나보고 내가 하던거 안하면 안되겠녜 ㅋㅋ 정신 사납다고 (나도 배고픈 상태) 순간 짜증내니까 별것도 아닌거로 화낸다고 뭐라뭐라하는데 나만 서운해? 아니 내가 뭘 바랬냐고 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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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엄마가 칼국수 끓여준댔는데 일보고 와서 뻗으셔서 내가 해먹는다고 방법만 알려줘~해서 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학원 끝나고 와서 빨리 밥달라니까 나보고 내가 하던거 안하면 안되겠녜 ㅋㅋ 정신 사납다고 (나도 배고픈 상태) 순간 짜증내니까 별것도 아닌거로 화낸다고 뭐라뭐라하는데 나만 서운해? 아니 내가 뭘 바랬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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