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취를 하려고 했거든? 근데 내가 26인데도 엄마가 안된다면서 내가 일하는 곳이나 내가 자취하려던 곳 집주인도 알아 그래서 협박처럼 다 만날거다 어쩔거다 하는데 이거 내가 어떻게 못하게 할 방법 없을까? 일단 말로나 대화나 그건 안되는 상황이야 내 말 들을려고 안하고 그냥 나보고 자취하지말라해 엄마 말 듣고 부모 밑에서 복종하면서 살래 그렇다고 내가 말 안듣고 그런건 아냐 엄마가 하는 말들이 다 약간 사이비적인 뭐 먹지마라 먹어라 이런거라서 안듣는거지 그거 말고는 잘듣거든?? 이런 비슷한 상황이였던 사람은 없겠지만 이런거 협박 당하는데 나가서 엄마가 나한테 간섭 못하게 하는 방법이나 법은 없을까? 진짜 스트레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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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분만 하기 전에 일부 부부들이 걱정하는 의외의 이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