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둘이 살고 일단 오해할까봐 말하는 거지만 내가 설거지, 빨래, 쓰레기 버리기 하고 엄마가 요리하고 방청소하고 그래 근데 요즘 엄마가 피곤하다고 밥을 안해주는데 내가 몇 번 해먹다가도 점점 날 너무 안챙기는 것 같아서 좀 속상하거든... 이런 마음 드는 거 너무 이기적인 거겠지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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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둘이 살고 일단 오해할까봐 말하는 거지만 내가 설거지, 빨래, 쓰레기 버리기 하고 엄마가 요리하고 방청소하고 그래 근데 요즘 엄마가 피곤하다고 밥을 안해주는데 내가 몇 번 해먹다가도 점점 날 너무 안챙기는 것 같아서 좀 속상하거든... 이런 마음 드는 거 너무 이기적인 거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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