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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62
이 글은 6년 전 (2020/2/12) 게시물이에요
1. 현재 처방되는 약물 자체가 자살이 불가능하다. 

옛날 수면제로 처방되었던 약은 호흡불가로 자살이 가능했지만 요새 이 약은 거의 처방해주지않는다. 그니까 미디어로 유출되는 약먹고 자살한 주인공.. 이런건 90년대이야기 요새 처방해주는 약은 생명에 지장이 주는 약이 아니다.  

(구글에 약품명 검색해보고 약물추적 자료만 봐도 알 수 있어) 

 

2. 약물자살이나 음독자살해서 성공한 사람은 대부분 노인들이다. 70-80대 노인들 중에서도 이미 건강이 매우매우 안좋은 사람들이 자살시도해서 성공할까말까 하는게 약물자살이다. 

 

3. 후유증이 너무 심하다. 생명에 지장만 안갈정도로 힘들다. 그리고 이걸 다 맨정신으로 견뎌야한다는게 더 힘들다.  

음독자살의 경우 거의 내정신을 가진 상태로 정말 고통스럽게 피가 섞인 기침을 한다 하지만 죽지는 않는다. 

약물자살은 위세척하더라도 기본세달은 속쓰리고 소화안되고 머리도 아프고 그렇게 보낸다. 

 

+일주일에 음독이나 약물자상 환자 병원에 기본 10명 가까이는 들어오는데 이중에서 2년동안 죽은 사람은 10명도 안돼 그리거 이 사람들도 기본 일이주일이상 개고생하다가 가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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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솔직히 장기손상되고 몇달 입원하고 끝나지 죽는사람 드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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