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도 누구나 알법한 노래도 아니고 진짜 본인 말고는 아무도 모르는 본인이 좋아하는 아이돌 노래 수록곡부터 타이틀까지 풀로 재생함... 애들이랑 이야기 하면서 밥 먹는데도 계속 큰소리로 노래 틀어놓고 있길래 속 심란해서 노래 좀 끄라고 하니까 그때 잠깐 끄고 술 마실 때 또 틀더라...;^^ 아침에도 일어나자마자 또 그러고... 진짜 이어폰으로 듣던가 작게 들으면 노상관인데 호텔 방 안에 쩌렁쩌렁 울리게 저래
| 이 글은 5년 전 (2020/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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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도 누구나 알법한 노래도 아니고 진짜 본인 말고는 아무도 모르는 본인이 좋아하는 아이돌 노래 수록곡부터 타이틀까지 풀로 재생함... 애들이랑 이야기 하면서 밥 먹는데도 계속 큰소리로 노래 틀어놓고 있길래 속 심란해서 노래 좀 끄라고 하니까 그때 잠깐 끄고 술 마실 때 또 틀더라...;^^ 아침에도 일어나자마자 또 그러고... 진짜 이어폰으로 듣던가 작게 들으면 노상관인데 호텔 방 안에 쩌렁쩌렁 울리게 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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