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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90
이 글은 5년 전 (2020/2/13) 게시물이에요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어렸을 때부터 습관처럼 엄마가 짜증내면 같이 짜증내는 게 안 고쳐져 엄마가 별 일도 아닌 거에 짜증내고 싸우고 난 후에 나한테 너가 잘못한 거라고 말하는 거랑 그거에 대해서 그만 하라고 말하면 또 뭐라하는데 내가 이해하면 끝나는 부분을 못하겠어 ..그래서 지금은 엄마가 별 것도 아닌 걸로 기분 나빠하고 짜증내면 진짜 너무 힘들어 엄마가 고쳤으면 하는 바람에 엄마가 짜증낸 거에 대해서 같이 짜증내는 거 같아 어떻게 고쳐야 되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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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25인데도 매일 싸워 이젠 그러려니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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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간 지나면 나아지나 ..? 개강하면 자취해서 괜찮은데 방학이라서 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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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렇지... 근데 이제 좀 있으면 엄마 갱년기 올 때라 난 걍 포기했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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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6인데 싸워 맹렬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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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걍 집 나왔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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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되어야 안싸우는거 같아
시간 지난다고 저절로 안싸우게 되지는 않아
둘 다 서로 노력해야 되는거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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