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돌아가신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잘때마다 눈물나 스스로 가셨는데 그렇게 힘들었던거 모른척해서 미안하고 살아계셨을때 맨날맨날 원망한 것도 미안하고 마지막날에 못 말려줘서 미안하고 이런생각 때문에 너무 힘든데 다들 이겨내는 방법 있어?
| 이 글은 6년 전 (2020/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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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돌아가신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잘때마다 눈물나 스스로 가셨는데 그렇게 힘들었던거 모른척해서 미안하고 살아계셨을때 맨날맨날 원망한 것도 미안하고 마지막날에 못 말려줘서 미안하고 이런생각 때문에 너무 힘든데 다들 이겨내는 방법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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