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91420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LP/바이닐 8시간 전 신설 요청 동성(女) 사랑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
이 글은 5년 전 (2020/2/13) 게시물이에요




완전 어렸을 때 토하는 소리가 너무 커서 

자다 깬 기억이 있는데

그 이후로 트라우마 생겼거든

그 상태에서 초등학교때 멀미 심한 친구랑 옆자리에 앉아서

진짜 2시간 넘게 고통 받아가지고..ㅋㅋㅋ

트라우마 더 심해졌는데

지금 성인된지도 꽤 지난 나이인데

누가 토하고싶다만 말해도 손까지 떨리고

무서워서 몸이 덜덜떨려

아프다는 가족 옆에서 케어도 못 해주고 ㅠㅠ 

진짜 괴로움 이거..

엄청 심할 땐 저 한 글자만 봐도 심장 쿵 떨어졌어

근데 뭔가 남들 대수롭지 않게 여기길래

아무한테도 말 못했다

말해도 이 정도로 심각한 줄 모를 거 같아 후..




대표 사진
익인1
구토 공포증인가 그거 아닐까...?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마저ㅜㅜ 그런게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 많아보이더라구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아빠가 나 어릴때 오바이트를 너무 자주해서 그거때문에 새벽에 깬게 한두번도 아니여서 누가 술마시고 들어오면 하루종일 귀막고 있고 이제 술마실나이 됐는데도 무서워서 친구들 술 많이 못마시게하구 그래ㅠㅠㅠ애들은 잘 이해 못하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랑 완전 똑같은데?ㅋㅋㅋㅋ 진짜 누구 술 진탕 먹고 온 날엔 나 잠 못 자는 날이야.... 주변 사람들 속이 항상 평온 했음 한다 ㅜㅜㅜ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짬뽕 잘 하는집이 없네
12:07 l 조회 5
나한테 사기친새끼 여친한테 말한다vs안한다
12:07 l 조회 3
번장으로 물건 팔았는데 배송 재촉하는 사람 ㄹㅇ 개극혐이다 진짜
12:07 l 조회 3
공시생인데 슬럼프가 온거같아 어떡하지 1
12:07 l 조회 6
의자 디자인 좋다
12:07 l 조회 2
다들 약간 야한? 가사 노래도 카톡 프로필로 해…..?
12:07 l 조회 3
간호사 대학병원 지원할때 대학교도 보겠지....? ㅠㅠㅠ 1
12:06 l 조회 5
친구 강아지 무지개 다리 건넜는데 위로 문자 오바인가1
12:06 l 조회 8
아 직장동료 뭐 말만하면 "애기가~"하는거 겁나 거슬림ㅋㅋㅋ3
12:05 l 조회 8
나 이정도면 그냥 평생 백수로 살 팔자인가
12:05 l 조회 6
과거사진 떠서 보고 있는데
12:05 l 조회 3
엄마 이혼소송 준비중인데 개답답함
12:05 l 조회 8
미용실 예약변경 민폐야?...5
12:05 l 조회 16
강추위에 미세먼지 나쁨은 뭐니3
12:05 l 조회 5
리얼 엄마는 나한테 사과한적 거의 없는듯 ㅋㅋㅋㅋ 2
12:05 l 조회 5
투썸 매니저도 근무하다가 다른 매장으로 이동해??
12:05 l 조회 3
나 테토녀 맞지1
12:04 l 조회 6
회사 옆자리가 개쩌는 기분파면 다들 어떻게 견디냐2
12:04 l 조회 10
다큐봤는데 집에 돈 없는데 끝까지 공부하는 애들 은근 멋있더라
12:04 l 조회 8
살빼야되는데 식욕이 미친듯3
12:04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