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모르는데 내가 느끼기에 기분 나쁜 행동이나 말하는 사람 알게모르게 나 깎아내리는 듯한 사람 그렇지만 이것들이 고의가 아니라서 애매한... 주변에 가족이건 친구건 있어? 어떻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