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앙 선관위에 따르면 송파구 개표 작업이 마무리되면서 서울지역 전체 선거의 후보별 득표율이 확정됐다.
서울시장 선거에선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49.22%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48.07%)에 1.15%포인트 차이로 승리했다. 오 후보(257만5천819표)와 정 후보(251만5천560표) 간 득표수 차이는 6만259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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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앙 선관위에 따르면 송파구 개표 작업이 마무리되면서 서울지역 전체 선거의 후보별 득표율이 확정됐다. 서울시장 선거에선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49.22%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48.07%)에 1.15%포인트 차이로 승리했다. 오 후보(257만5천819표)와 정 후보(251만5천560표) 간 득표수 차이는 6만259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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