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 "밥 먹었나?" 나: "어 난 먹었찌!! 계란밥!!" 엄빠: 아니 니 말고 보리 (강아지 이름) 나: 어..어...줄게... 줄거야... 엄빠: "야 옷 잘 입은거 맞아?" (엉덩이에 티셔츠 꼈나 싶어서 옷 매무새하려는데 엄빠:" 보리 하네스 뭔가 너무 아래로 내려온것 같은데? (머쓱
| 이 글은 5년 전 (2020/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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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 "밥 먹었나?" 나: "어 난 먹었찌!! 계란밥!!" 엄빠: 아니 니 말고 보리 (강아지 이름) 나: 어..어...줄게... 줄거야... 엄빠: "야 옷 잘 입은거 맞아?" (엉덩이에 티셔츠 꼈나 싶어서 옷 매무새하려는데 엄빠:" 보리 하네스 뭔가 너무 아래로 내려온것 같은데?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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