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자극적이게 지어서 미안해 친구가 전에 술을 같이 마시면서 하는 얘기가 자기는 왜 그렇게 열심히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다고, 자기는 25살 정도 되면 죽을거란 식으로 어렴풋이 얘기를 했는데 내가 그 때 진지하게 들으면서 많이 걱정해줬거든 이유가 가정환경 문제라 나도 비슷한 일을 겪은지라 많이 공감해줬어.. 제일 상처였던 기억은 할머니집가다가 들은 말 이었던거 같고.. 그리고 잘 놀면서 새벽 피방에서 꼬빡새고 집들어갔는데 내가 아는 애라면 만 원정도 빌린 돈을 용돈이 좀 부족해서 당장 못갚는거라면 못갚는다고 얘기를 할 앤데 갚는다고 연락이 되다가 며칠전 부터 할머니 집에 간다더니 연락이 안 돼.. 카톡하면 잘 받던앤데 왜그러지?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는걸까.. 비슷한 경험 있는 익인들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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