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나 막 사수 이런 분들 아니고.. 그냥 동기여.. 나보다 언니인데 난 당연히 존댓말하거든. 근데 언니랑 내가 서로 다른 일 하면서 대화하다가 내가 그냥 무의식적으로 아 진짜? 이랬는데 나도 놀라가지고 아 언니 죄송해요 계속 말씀하세요 하고 바로 사과 드렸거든 근데 막 정색하면서 야 반말 조심해라. 이러는거야.. 그래서 네 언니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해요. 조심할게요. 하고 말았는데 아니 꽁기해서....기분은 나쁠수도 있는데.. 자기도 야 야 거리면서 왜 존댓말로 대우해주길 바라지 ㅠㅠㅠ 좀 좋게 이야기 해줘도 되잖오..계속 볼 사이라서 성격대로 따지지도 못하고.. 그냥 그러고 말았는데 난 좀 꽁기해.. 익인들은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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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