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맨날 이러는 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약속 잡고 엄마가 저녁 다 준비해두고 나가도 빨리 들어와서 밥 차리라 그러고 그냥 끓이기만 하면 끝인데 괜히 자꾸 들어오라고 뭐라하고 보통 그래도 12시전에 들어오는데 오늘은 아직 안들어왔거든 그래서 아빠 전화해서 엄청 뭐라하고 싸우고 있어 엄마도 성인이고 놀고 오는데 뭐가 문제라고 엄마가 노는 거 자체를 안좋아함 정작 아빠는 술마시면 최소 한시임 아침에 들어올때도 많음 왜 자긴 되고 엄만 안돼? 그리고 굳이 말을 해도 기분 잡치게 말함 대체 어떤 아지매들이랑 술 쳐.먹고 다니는 거냐고 어떤 정신 나간 못배워 먹은 아지매들이면 이딴 식으로 하고 다니냐고 이딴식이면 왜 같이 사냐고 나가살라고 아 진짜 듣기 싫어 짜증나 죽겠어 엄마를 완전 무시하는 말투 지는 뭐가 잘났다고 우리 엄마는 우릴 키우기 위해 일도 투잡 뛰어가면서 주말도 일하면서 열심히 우리 키우는데 아빠는 맨날 일 때려치고 돈도 얼마 못벌어오면서 뭐가 잘났다고 내로남불이냐고 아 진짜 빡친다 대체 왜 엄마 일찍 들어오라고 뭐라하는거지????? 엄마가 그런다 해서 다음날 출근을 안해 밥을 안차려 집안일을 안해 엄만 엄마 할일 다 잘하는데 아 소리지르고 싸우고싶어

인스티즈앱
오늘 탈세의혹 기사 보도된 김선호 차기작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