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데 못 본다는거 , 어딘가에서 잘 살고만 있을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는 거,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이 숨쉬고 있을것만 같은데 그렇지도 않은거. . 너를 잃은지 2년반이 넘어가는데 난 갈수록 미안해지고 밤마다 울며 너를 가슴에 묻으면서 울어 참다가참다가 결국 가슴속 사무친 그리움이 내 위를 타고 심장을 지나서 목구멍에서 솟아올라서 결국 난 숨 못쉬듯 울어..매일을 안울기로 다짐하고 다짐해도 밤이되고 결국 네 생각이 나고 가슴시리게 우는 건 못참겠더라...그래서 오늘도 울었어.. 익들아 그냥 어딘가에라도 얘길 하고싶은데 들어주는곳이 없어서 .. 그래서 써봤어 너무 답답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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