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했던 일이었고 누구보다 잘될거라고 장담했는데 한 번의 경험이 너무 트라우마로 남아서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그때 생각하면 무섭고 떨려 그래서 아예 다른쪽으로 틀었는데 지금 하는 일이 나쁘진 않은데 자꾸 그 전에 하던일이 생각나고 거슬려 어떡해야할까
| 이 글은 5년 전 (2020/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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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했던 일이었고 누구보다 잘될거라고 장담했는데 한 번의 경험이 너무 트라우마로 남아서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그때 생각하면 무섭고 떨려 그래서 아예 다른쪽으로 틀었는데 지금 하는 일이 나쁘진 않은데 자꾸 그 전에 하던일이 생각나고 거슬려 어떡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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