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하다고 돼지 소리 듣고 넌 뚱뚱하니까 안돼 이 소리듣고 학창시절에 놀림받는게 진짜 당연한거였어서 그때도 상처였지만 지금와서 생각하면 정말 씻을수없는 상처인듯 그리고 20살때 26살한테 놀림받은적있닼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이만 먹었지 에휴... 이젠 나도 나이도 먹었으니 당당하게 기분 나쁘다고 말하니까 어떤 상황인지 기억안난다면서 내가 계속 웃으니까 괜찮은줄알았대 +그리고 친구랑 싸우면 괜히 자격지심으로 내가 뚱뚱해서 싫은거야? 라는 말도 많이 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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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