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데 그런 사람은 주로 나한테 끊임없이 오랜기간 스트레스 준 사람임. 욕할지언정, 차마 저주 같은 건 못 퍼부겠고 그냥 농담 삼아 '내가 죽으란 거네~ 왜 이렇게 태어났지~' 생각만 함. 남 혐오하거나 싫어하는 것 자체도 나한텐 스트레스여서
| 이 글은 5년 전 (2020/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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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데 그런 사람은 주로 나한테 끊임없이 오랜기간 스트레스 준 사람임. 욕할지언정, 차마 저주 같은 건 못 퍼부겠고 그냥 농담 삼아 '내가 죽으란 거네~ 왜 이렇게 태어났지~' 생각만 함. 남 혐오하거나 싫어하는 것 자체도 나한텐 스트레스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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