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살때부터 일시작해서 고생도 많이하고 상처도 많이받고 평범하지않게 20대초반을 보내서 일찍 철이 들었는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나 오랜만에 봤는데 느낌이 인생이 부질없고 무슨일이 있어도 별로 감흥이 없고 재미없고 내나이대로 안보인다고 눈에 생기가 없다고 그렇게 말해서 머리가 띵했다 내가 나를 봐도 좀 부족하다고 했는데 남도 그렇게 느꼈다니 띵했다 머리가
| 이 글은 5년 전 (2020/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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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살때부터 일시작해서 고생도 많이하고 상처도 많이받고 평범하지않게 20대초반을 보내서 일찍 철이 들었는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나 오랜만에 봤는데 느낌이 인생이 부질없고 무슨일이 있어도 별로 감흥이 없고 재미없고 내나이대로 안보인다고 눈에 생기가 없다고 그렇게 말해서 머리가 띵했다 내가 나를 봐도 좀 부족하다고 했는데 남도 그렇게 느꼈다니 띵했다 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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