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주의*
알바몬에서 강연, 컨설팅 피드백 강연알바 구한대서 갔었어.
친구랑 같이 지원했는데 나한테만 연락와서 친구랑 같이하면 안돼요?했더니 피드백하는데 영향끼친다고 안됀대..
그래서 혼자감. 첨엔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성격검사한다느식으로 접근하더라구
그러고 의심없이 하고는 이러쿵저러쿵 결과 듣고 급여랑 알바 언제하는지 주몇번 이런거 자세히 알려주기래 찐인줄알고 의심없이 ㅇㅋ 했단말야?
나혼자 한 3일정도 했다가 친구랑 같이 팀짜서 한다고 나한테 어떤 친구하나를 붙여줬어
나랑 그친구가 한팀이래. 글구 알바 구한다고해서 처음 면접보러 갔을때본 나 그 상담?해준분이 선생님이였고 그렇게 셋이
맨날 수업을 했어. 장소는 대학교 도서관 스터디룸ㅇㅇ
나 솔직히 의심많았어서 그때까지도 엄청 경계하고 강의들었는데 별거없더라구? 막 그냥 내 본래의 가치를 찾는다는둥 주제가 그러면서 내가 성공하고 발전을 하기위한 비법
그런 좋은 쪽의 강의? 를 해주길래 그냥 들었었어. 근데 사건은 이때부터임
지난 한달정도? 그렇게 수업하면서 그 선생님이 나랑 같이한 친구랑 통계?를 냈나봐
그러면서 이 알바도 어느정도 얘가 잘 할수있으면 계속 하고 점수에 미치지 못하면 같이 못한대
통계가 3분류로 나뉘었는데 예를들어 1,2,3번중에 내가 1,2번은 점수가 높게나왔는데 3번이 점수가 미달이여서 돈주면서의 알바는 못한다는거야
난 이걸 첨에 만났을때는 못들었거든? 이런 조건이 있는지도 몰랐고...
근데 어쨌든 여태까진 평가였다고 하면서 나보고 너가 이 알바 하기싫음 안해도 된다 근데 이 강의를 듣고 발전하고싶으면 계속 해도되는데 돈은 못준대
대신 여태껏 잘 다녀왔으니 그에따른 교통비는 준다는거야
그래서 우선 생각해본다하고 교통비는 받음. 같이 강의들으면서 친해진 친구가 나보고 같이 했으면 좋겠단식으로 그러더라구 (이 친구는 점수미달 안되서 돈받으면서 알바 계속 하기로함)
지금 생각해보면 여기서 걍 끝냈었어야됬는데 바보같이 계속 듣는다고 했어 ㅠㅠ
또 그렇게 몇주 듣다가 인문학 어쩌구 하면서 대중강연?을 듣는다네.. 몇개월동안... 논어, 불어, 서양학, 바이블 이 4가지중에 택하래 그 택한거 대중강연을 듣겠대
근데 논어,불어는 한문을 배워야한대서 내가 ㄴㄴ했고 친구는 서양학을 학교에서 들었는데 너무 싫었대 그래서 둘이 타협해서 바이블을 듣기로 하긴 했단말이지..?
그래서 대중강연을 들으러 가게됬는데 거기서 요근래 배우는게 계속 성경에 대한거란 말야..?
나쁜말은 안하고 좋은쪽의 성경말들을 하는거같긴한데 걍 난 원래 성경쪽으로 거부감이 항상 있어서 별로 달갑지 않아했어ㅠㅠ
아 근데 강의 들으면서 그 강사님도 그렇고 주변의 상담선생님?들도 그렇고 강의듣는걸 유출하면 안된대ㅋㅋㅋㅋ 이제 점점 의심이되서 오늘 신천지, 이단, 사이비 등등 다 찾아봤는데
겹치는게 좀 있더라구.. 평일에 그냥 건물에서 성경공부?를 한다.. 이것도 신천지라고 하고... 유출도 안돼 그런것도 신천지..
그냥 아무튼 생각없이 계속 강의 들었었는데 찜찜해서 계속 생각나.. 이거 정말 그쪽 맞는거같아? 뭔가 긴가민가해.. 평소 신천지들의 수법과는 좀 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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