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살고 나랑 같은아파트사는앤데 걔가 서울로 이사가거든 진짜 부심 심해 여기는 집값이 이런데 서울은 얼마라면서 그걸 진짜 만나는 애들마다 얘기해 서울사는애들은 그사세라는식으로 계속 얘기하고 서울사는애들은 인생이다를거다 이러면서ㅋㅋ 뭔가 본인 집 잘사는거 자랑하고싶어한다해야하나 본인 아빠가 엘지다니는데 우리반에 그거 모르는애 없을거고 하도말해서ㅋㅋㅋ그리고 형편 어려워서 힘들어하는애들한테 공감성제로인 말 한다던가? 그냥 뭐 돈때문에 힘들다는식으로 말하면 그냥 ~~하면되지않아? 그냥 사면되지않아? 비싸지도않던데? 이런식으로? 진짜 어이없었던건 걔 자기아빠가 단대 나왔다고 자랑 엄청했거든 나 단대붙고 숙대붙었을때 숙대가니까 왜 단대안가냐고 꼽줬던거ㅋㅋㅋㅋ 그리고 은근 우리부모님 직업치기하고 공무원이신데 알면서 공무원 돈 못벌지않냐면서 공무원은 절대안할거라고 솔직히 개네집수입이나 우리집수입이나 비슷할텐데 멀닌보면 우리가 나을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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