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약간 그런거있음...
그냥 일반적인 친구무리에서는 안그러는데
알바 회식자리나 요런거처럼 인원수 많은 단체에서 한번씩 날잡아서 되는사람들끼리 모이고 그럴때
혼자 가끔 생각함
아 나 너무 빠짐없이 맨날 가나?싶어서 가끔은 안될수도있다 튕기고 한번씩 모임 빠지면 남은사람들이 땡땡이는 왜 안왔냐 찾아줬으면 좋겠고...
마치 연인사이에서 상대방한테 너무 당연한 사람이 되기싫고 언제든 떠날수있는 사람이다 보여주려하는거처럼..
그냥 주인공병이 있는건가..?ㅠ 관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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