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서 아래를 바라보는데 너무...너무 무서운거야 떨어지면 내몸은 어떻게 되는거지 이런 생각들고 생각보다 죽는게 쉽지 않구나 하고 그날 이후로 이상하게 죽고싶다는 생각은 조금 줄긴하더라 여러 방법들을 떠올릴때도 있긴하지만 두려운 마음도 같이들고 대신 무기력함은 더 심해졌어 죽는것보단 살아있는게 낫잖아 살아만 있는것도 힘든데 잘견디고 있는거잖아 이런생각에 숨쉬기 말고는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냥 시간 버리고만 있음 최근들어 무기력함에 아무것도 못하는게 더 심해져서 병원이라도 가야되나 고민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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