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다 털어버리니까 너무 후련하다 왕따도 당하고 매년 인간관계로 상처 진짜 많이 받았었는데도 집착하다가 작년에 그만두니까 살 것 같아 지금까지 계속 연락하고 만나는 초등학교 친구 셋, 서로 편하게 연락하고 만나는 중학교 친구 하나,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고등학교 친구 하나 이렇게면 충분한 거 같아서 집착 안 하고 살고 있는데 진짜 행복하당 옛날엔 여러 친구들이랑 카톡하는 거에 엄청 집착도 많이 하고 그랬거든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친구들한테 내가 1순위가 아니라는 사실에 되게 우울감도 많이 느꼈었는데 지금은 안 그래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친구들한테 내가 1순위가 아니더라도 내가 그 친구들한테 정말 소중한 친구라는 사실은 안 변한다는 걸 몸소 느껴서 이젠 그냥 1순위가 아니면 어때~ 하게 되네 내 자신 스스로가 1순위가 되니까 편하고 행복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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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엔 진짜 돈 안쓴다하는거 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