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안 힘든거 아닌데 우울한 사람한테 우울한 소리하기 싫어서 그냥 입 닫고 사는데 나한테 술 먹고 자기 힘들어 하는거 토해내니까 너무 힘들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가족이니까 듣고 반응 안해주기도 뭐하고 그래서 자취 했는데 저식이 나 한 명이라 일주일에 얼굴 한 번 봐야 한다고 불러 놓고서 이러니까 짜증나
| 이 글은 5년 전 (2020/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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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안 힘든거 아닌데 우울한 사람한테 우울한 소리하기 싫어서 그냥 입 닫고 사는데 나한테 술 먹고 자기 힘들어 하는거 토해내니까 너무 힘들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가족이니까 듣고 반응 안해주기도 뭐하고 그래서 자취 했는데 저식이 나 한 명이라 일주일에 얼굴 한 번 봐야 한다고 불러 놓고서 이러니까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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