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딱 두번 해봤는데 둘 다 매니저님이 엄청 예뻐해주셨었거든 한 곳은 점장님까지도 엄청 조심스럽게 예뻐해주셨었고 근데 둘 다 사정으로 인해 짧게 하고 나온거 너무 죄송드렸음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