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인데 평일엔 8시부터 학원가서 공부하고 10시에 집와서 씻고 자.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주말엔 친구들도 만나고 그러는데 어제 친구만나서 놀다가
원래 내가 통금시간이 11시인데 친구네 언니도 만나고 그래서 같이 놀다가 세시쯤 들어갔단 말이야..
이건 내가 정말 잘못한거라고 생각해..ㅠㅠ 근데 집와서 자고있는데
새벽에 갑자기 엄마가 나 엄청때리면서 집 나가라고 그러면서 진년아 이러면서 ㅋㅋㅋ 핸드폰 부숴야겠다고 핸드폰 가져가고 아직도 안줘 어디있는지도 모르겠어
처음엔 내가 잘못한 거라고 백번 생각했는데 계속 생각해보니까 좀 화난다 맨날 이러는 것도 아니고 재수하면서 평일엔 공부만하는데 이렇게 욕까지 하면서 핸드폰 부순다고 할정도야...?
나 진짜 판단이 안서서 그래... 내가 잘못한거야? 아니면 엄마가 좀 심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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