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아무리 생각해도 손떨림 증상 나타나기 시작한게 그 시기때쯤부터 같아서... 원인을 찾고 싶은데 식습관이나 운동부족 이런 건 아닌 것 같고 조금이라도 심리적으로 긴장하거나 예민해지면 평소에도 손이 떨려 안정적인 상태일 때도 젓가락질이나 술잔을 든다거나 그러면 떨리고 그냥 친척들 만나는 자리같은, 아주 약간의 긴장상태 유지하는 때에도 쉽게 떨려... 근데 이게 술취한 아빠한테 3달 전에 세게 뺨 맞고 그날 무서워서 온몸을 달달 떨었거든..? 원래에도 아빠가 알콜중독자라 나 때리거나 위협한 적은 많았는데 아무리 무서워도 몸을 떨지는 않았어 근데 그날만 그렇게 처음으로 몸을 하도 떨어서, 우리오빠가 아빠한테 욕할 정도였는데... 그뒤로도 아빠가 술취하면 온몸 떤적이 더 있었고, 이후에 손떨림이 생겼어 한번 그렇게 스트레스성?으로 떨고 나면 신경에 문제 생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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