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갑자기 암판정을 받으셨어 난 24살 성인되고 한번도 용돈 받은 적도 없이 알바해서 다 했는데 엄마가 암판정을 하루아침에 받으시고 모았던 몇백이 한달동안 다 나가고 방사선 항암때문에 알바도 못 하는 상황인데 면허가 필요해 ㅠㅠㅠㅠㅠㅜ엄마 이불도 빨래방가서 자주 빨아드리고 싶고 모시고 여기저기 가고싶은데ㅜㅜㅜㅜㅜㅜㅜㅜ진짜 필요한 상황인데 최소한의 돈으로 딸 수 있는 방법있을까ㅜㅜㅜㅜㅜ
| 이 글은 5년 전 (2020/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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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가 갑자기 암판정을 받으셨어 난 24살 성인되고 한번도 용돈 받은 적도 없이 알바해서 다 했는데 엄마가 암판정을 하루아침에 받으시고 모았던 몇백이 한달동안 다 나가고 방사선 항암때문에 알바도 못 하는 상황인데 면허가 필요해 ㅠㅠㅠㅠㅠㅜ엄마 이불도 빨래방가서 자주 빨아드리고 싶고 모시고 여기저기 가고싶은데ㅜㅜㅜㅜㅜㅜㅜㅜ진짜 필요한 상황인데 최소한의 돈으로 딸 수 있는 방법있을까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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