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입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 공부할 책들 어렸을 때부터 너무 과한 것만 아니면 다 사주시는데도 이번에 원하던 학과 입학하는데도 항상 더 예쁜 사람들 마른 사람들 부러워하고 더 좋은 학교 간 사람들 부러워하고 사람 만나는 시간만큼은 기쁘면서도 홀로 있을 때는 자괴감 들고 방금 만나고 온 사람들에게 내가 또 실수한건 아닌지 곱씹는다 어릴 적부터 시험 성적으로 등수로 지겹게 해온 비교질 경쟁 욕심 어떻게 해야 비교질 그만하고 내 개성을 키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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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