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사람들한테 위로받고 싶어서 불쌍해보이고싶어 자존감은 낮고 의존도는 엄청 높고 낯선 사람 많은데 가면 내가 너무 못나고 초라해보여서 창피해서 몸에서 땀이 엄청 나.. 친구들이 놀랠 정도 부모님이 나 중학생때 이혼 하셔서 동생이랑 둘이 살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이런걸 불쌍하게 여기면 기분 나쁘다더라 난 반대로 날 불쌍히 여겨서 보듬어줬으면 좋겠고 저 그래도 안 비뚤어지고 잘 컸어요 이런 걸 어필해서 그걸로 칭찬 받고 싶어 친구들 사이에서도 중심이 되고싶고 단톡방에 얘기 씹히면 꽁해서 다른 애들 말에 답장 안하는데 같이 얘기하고 싶고 혼자 똥줄타서 계속 안읽씹으로 눈팅하고 내가 대화에 잘 녹아들면 신나서 말을 엄청 많이 해 그래서 씹히는것 같기도 해,,? 어쩌면 내가 적은 이글도 내가 불쌍해보이고 싶어서 어떤 점은 과장해서 적은것 같기도 하다 이런 성격 어떻게 고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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