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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2
이 글은 6년 전 (2020/2/17) 게시물이에요
주변사람들한테 위로받고 싶어서 불쌍해보이고싶어 

자존감은 낮고 의존도는 엄청 높고 

낯선 사람 많은데 가면 내가 너무 못나고 초라해보여서 

창피해서 몸에서 땀이 엄청 나.. 친구들이 놀랠 정도 

부모님이 나 중학생때 이혼 하셔서 동생이랑 둘이 살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이런걸 불쌍하게 여기면 기분 나쁘다더라 

난 반대로 날 불쌍히 여겨서 보듬어줬으면 좋겠고 

저 그래도 안 비뚤어지고 잘 컸어요 이런 걸 어필해서 

그걸로 칭찬 받고 싶어 

친구들 사이에서도 중심이 되고싶고 

단톡방에 얘기 씹히면 꽁해서 다른 애들 말에 답장 안하는데 

같이 얘기하고 싶고 혼자 똥줄타서 계속 안읽씹으로 눈팅하고 

내가 대화에 잘 녹아들면 신나서 말을 엄청 많이 해 

그래서 씹히는것 같기도 해,,? 

어쩌면 내가 적은 이글도 내가 불쌍해보이고 싶어서 

어떤 점은 과장해서 적은것 같기도 하다 

이런 성격 어떻게 고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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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스스로도 알 것 같은데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는 게 필요한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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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동정심으로 사람 옆에 두려는 거 아닐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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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오히려 불쌍해보이고 싶다해서 그러면 애들이 질려할 것같애 보통 걱정같은 것도 얘기 질질 끌면 상대가 지쳐하잖아 감정쓰레기통처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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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 스스로 사랑하고 사람만이 아니라 다른 거에 관심을 두고 하면 저절로 사람들이 널 사랑햐 줄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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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불쌍해보이고 싶어서 막 이런 얘기 늘어놓고 그러진 않는데
얘기가 나왔을때 날 불쌍하게 여겨줬으면 좋겠어ㅠㅠ
자존감은 어떻게 높여야 하는걸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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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불쌍해 보이고 싶으면 음 불행 했던 일 주변 사람들한테 자연스럽게 나 이런이런일 겪었다 말하는거..?
좀 주눅들어있고..?
근데 자주 얘기하면 질려하거나 싫어할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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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렇게 막 늘어놓는건 아니공
그런 얘기가 나왔을때 상대 반응이 저랬으면 좋겠어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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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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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반응이 안나오면 실망하고 이런게 아니라 이런 생각 한다는걸 고치고 싶었던 건데 댓글이 다들 내가 하고 싶은 말이랑 다른 얘기네 ㅠㅠ,,
의사 전달이 제대로 안됐나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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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예전에 친구중에 자꾸 자기 힘든거 맨날 하루종일 얘기하고 우울해하고, 그러면 난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무한반복이였어 그러다 내가 지쳐서 더이상 들어주고싶지 않더라 주변애들도 점점 지쳐해했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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