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남자애가 자기 좋아하는거ㅜ알고 소화기 나한테 뿌렸는데 내가 저항하다가 걔 핸드폰 떨굼 고장은 안났어 그 때는 스마트폰 이런거 아니니까 액정도 안나갔고 근데 그거로 나 협박하고 니네 엄마 돈 많냐면서 욕하고. 그러고 같은 해에 떠드는 이름 적었다고 남자애들이 나 둘러싸고 정강이랑 발로 찬거. 별 욕이란 욕은 다 들었음 돼지같은부터 시작해서. 초4였는데 그 이후로 자존감 바닥치고 직장 다니는 나이인데도 아직도 남자애들 모여있는 곳 못가겠고 남친도 나 좋아한다고 할 때 못 믿어서 고백 안받았었음 그러고 나서 중2 때 나랑 같이다니던 애가 야상 자기랑 같은거 샀단 이유로 왕따시킨거 있는데 그거보다 더 최악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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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요청사항 "사람 좋아하는 말티즈가 마중나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