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엄마 어제가서 금 팔고 줄반지 두개 샀단 말야. 그래서 총 4만원만 결제가 되야하는데 그 놈이 9만원을 결제한거임; 엄마가 오늘 그걸 확인하고 전화하니까 막 아니 그걸 왜 지금 말하냐면서 화냈다는 거임ㅋㅋㅋㅋㅋ 그리고 막 아니 뭐 씨씨티비 돌려보면 되고!!! 이러면서 자기는 그 돈 줬다고 거리는데 그날 사람 겁나 많았어서 그 놈 정신없었거든 우린 무슨 돈 받은 기억도 없는데 그카잖아 우리가 아니 5만원 덜 낼라고 뻥치겠냐고 아 진짜 겁나 화난다. 빨리 씨씨티비 쳐보고 우리한테 전화와서 빌었음 좋겠네

인스티즈앱
[단독 포토] 방송 활동 중단 후 첫 근황…박나래, 막걸리 양조 수업 참여